MEDICAL STAFF
의료진 스태프
치료는 사람이 합니다.
누가, 어떤 기준으로 진료하는지가 회복의 결과를 바꿉니다.
한의사, 양방 의료진, 물리치료사, 간호사,
그리고 행정 스태프까지.
솔담의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역할이 끊김 없이 연결될 때,
환자의 회복이 안정된다고 믿습니다.
대표원장 인삿말




솔담 한방병원 병원장
현경철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회복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분들을 만나며
늘 마음에 남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검사 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환자분들은 왜 여전히 힘들다고 할까요?
수술은 잘 되었다는데,
왜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은 이토록 멀게만 느껴질까요?
저는 그 이유가 '치료 이후의 시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병원은 통증을 없애고 병을 치료하는 곳이지만,
환자에게 필요한 건 치료를 넘어
'다시 내 삶으로 돌아가는 온전한 회복'이기 때문입니다.
솔담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치료가 끝난 뒤 환자 혼자 감당해야 했던 막막한 공백을 메우고,
통증, 체력, 기능, 그리고 일상의 회복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돕는 것.
그것이 의사로서 제가 생각하는 책임이자,
솔담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솔담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이곳에서
단순한 치료를 넘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회복의 흐름'을 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방·양방 협진 시스템 소개
“나무와 숲을 함께 봅니다.”
통증의 원인을 찾는 영상 진단(X-ray, 초음파)과 몸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는 한의학적 진단이 만납니다. 놓치는 부분 없이, 더 안
전하고 정확한 회복 계획을 설계하기 위한 솔담의 원칙입니다.




진료부
회복의 기준을 세우는 사람들
한의사와 양방 의료진이 협력하여,
통증의 원인부터 회복의 계획까지
통합적인 시각으로 설계합니다.


치료부
굳어진 기능을 깨우는 사람들
한의사와 양방 의료진이 협력하여,
통증의 원인부터 회복의 계획까지
통합적인 시각으로 설계합니다.





간호·지원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
병원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환자분이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편안한 환경과 식사, 행정 절차를 책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