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PATIENT TREATMENT
입원치료 · 입원 안내
회복에 집중해야 할 시기가 있습니다.
입원은 오래 머무는 것이 아니라, 회복의 밀도를 높이는 선택입니다.
외래 치료만으로 회복이 더디거나,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외래 치료는 치료와 치료 사이에 일상의 부담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입원하시면 하루 두 번의 치료와 충분한 휴식,
의료진의 상태 확인이 한 곳에서 이어져
몸이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솔담은 79병상(1인실 포함)을 운영하며,
의료진의 집중적인 관찰과 케어를 통해
흐트러진 회복의 리듬을 다시 잡습니다.
입원이 필요한 경우
입원이 필요한지는 진료 후 의료진이 상태를 살펴
환자분, 보호자분과 함께 정합니다.
□ 외래 치료 반응이 있으나 금방 무너지는 경우
□ 통증/불안정이 커서 일상 유지가 어려운 경우
□ 수술 후 '움직임 리셋'이 필요한 경우
□ 안면마비 등 '쉼'이 확보돼야 하는 경우
입원에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외래에서는 하루 한 번 치료받고 돌아가야 했지만,
입원 시에는 오전과 오후, 하루 2회 적극적인 치료가 진행됩니다.
치료의 공백을 줄이고 자극을 지속적으로 전달하여 회복 속도를 높입니다.
통증을 줄이는 한방 치료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양방 재활(도수치료, 물리치료)이 유기적으로 결합됩니다. 한 곳에서 이동 없이, 내 몸에 필요한 모든 치료를 집중적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치료 직후 무리한 일상으로 복귀하면 효과가 반감됩니다.
입원은 치료 후 온전한 휴식과 의료진의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치료의 효과가 몸에 온전히 남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입원하면, 하루가 이렇게 흐릅니다
시간대 | 내용 | 설명 |
|---|---|---|
아침 | 아침 식사, 컨디션 확인 | 하루는 오늘의 몸 상태를 살피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
오전 | 1층 치료실에서 오전 치료(1회) | 1층 치료실에서 오전 치료를 받습니다. |
점심 | 점심 식사와 휴식 | 치료 사이에는 충분히 쉬며 몸을 회복합니다. |
오후 | 1층 치료실에서 오후 치료(1회) | 오전 치료 후 몸의 반응을 살펴 오후 치료에 반영합니다. |
저녁 | 저녁 식사, 휴식 | 저녁 식사 후에는 무리하지 않고 하루를 정리합니다. |
밤 | 21:00 이후 정숙, 의료진의 살핌 | 정숙한 환경에서 쉬실 수 있고, 잠든 시간에도 의료진이 곁을 살핍니다. |
입원 중 치료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입원 초기
입원 첫날 의료진이 문진과 진찰을 바탕으로 현재 상태를 정리하고, 환자분께 맞는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입원 중기
매일 몸의 반응을 확인하며 치료의 구성과 강도를 조정합니다. 변화는 곧바로 다음 치료에 반영됩니다.
퇴원 준비
퇴원 전 상태를 다시 정리하고, 집에서의 생활 관리와 외래 일정을 함께 안내합니다.
입원 중 받을 수 있는 치료
한방치료 | 추나요법, 경혈침술, 약침술, 부항술, 한방물리요법 등 |
양방 검사 및 치료 | X-RAY 검사, 혈액검사, 심전도검사, CPM(어깨, 무릎관절) 등 |
비급여 항목 | 약침, 도수치료, 자세분석 등 |
퇴원 연결
- 퇴원은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 퇴원 전 집에서의 생활 관리와 외래 일정을 함께 안내합니다.
- 퇴원 후에는 외래로 유지·관리 계획이 이어집니다.
보호자님께
보호자에게도, 잠시 역할을 내려놓아야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환자를 돌보는 일은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일 때가 많습니다.
입원은 환자를 떼어놓는 것이 아니라,
보호자분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입니다.
아픈 가족 곁을 지키느라 잠도, 식사도, 마음도 제대로 쉬지 못하셨을 겁니다.
낮에는 치료가, 밤에는 의료진의 살핌이 이어집니다.
보호자님은 면회 시간에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 주세요.
돌봄의 무게는 함께 나누겠습니다.
24시간 케어는 병원에 맡기시고, 일상의 리듬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안심 장치 ]
밤에도 의료진이 곁에 있습니다 : 24시간 의료진이 환자분의 상태를 살핍니다.
경과를 설명해 드립니다 : 치료 경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보호자님께도 설명드립니다.
안전부터 살핍니다 : 침상 난간과 바퀴 고정, 미끄럽지 않은 신발 착용 안내까지 낙상 예방을 꼼꼼히 챙깁니다.
필요할 때 바로 부를 수 있습니다 : 침상 TV리모컨, 화장실, 샤워실 벽면의 호출벨로 언제든 간호사를 부를 수 있습니다.
퇴원 후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 퇴원 전에 집에서의 생활 관리와 외래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